제주한라대학교(총장 김성훈) 제주특별자치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단장 현인숙)는 2026년 6월 21일 공무원 및 제주지역 직장인을 대상으로 운영한 「수면장애와 스트레스를 극복하는 산림치유학교」 1주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직무 스트레스와 수면장애를 겪고 있는 직장인들의 심신 회복과 건강한 수면 습관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사전 수면·스트레스 검사와 수면교육을 시작으로 올바른 걷기 교육, 숲길 걷기, 호흡 명상, 이완요법, 차(茶) 명상 등 다양한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스트레스 해소와 심리적 안정을 경험했다.
프로그램 종료 후, 대부분의 참가자들이 "숲속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방법을 배울 수 있었다"며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
현인숙 제주특별자치도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지원단장은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1주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칠 수 있었다"며 "남은 일정에서도 과학적인 수면관리와 산림치유를 접목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의 건강한 수면 회복과 스트레스 관리에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수면장애와 스트레스 극복을 위한 산림치유학교」는 앞으로 3주 동안 최대심박수 운동, 아로마테라피, 해먹 힐링, 맨발 걷기, 오감 산림치유, 수면환경 개선교육, 사후평가 등 단계별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지속적인 건강관리와 생활습관 개선을 지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