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한팡밍 회장 일행은 제주한라대학교 김성훈 총장을 예방하고 대학의 국제화 전략과 양국 간 학술·교육 협력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면담에는 신의경 국제교류 부총장과 공자학원 중국 측 원장 왕산이 함께 참석했다.
김성훈 총장은 면담에서 제주한라대학교의 교육 이념과 글로벌 인재 양성을 위한 국제화 추진 현황을 소개하며, 해외 대학 및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학술 교류와 학생 교류,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국제협력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중국을 비롯한 해외 교육·연구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대학의 국제 교류 네트워크를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한팡밍 회장은 제주한라대학교의 국제화 노력과 한·중 교육 교류 활동을 높이 평가하며, 차하얼학회와 제주한라대학교가 향후 학술 연구, 정책 교류, 국제 세미나, 인적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면담 이후 방문단은 신의경 국제교류 부총장의 안내로 제주한라대학교 디지털아트뮤지엄과 공자학원을 둘러보며 대학의 교육 환경과 국제 교류 활동을 살펴봤다.
차하얼학회는 2009년 10월 설립된 중국의 대표적인 비정부 외교·국제관계 분야 싱크탱크로, 분쟁과 화해 문제 연구를 비롯해 한반도 정세, 종교 외교, 인권 및 국제 관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와 정책 제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제주한라대학교는 앞으로도 해외 주요 기관 및 연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과 국제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차하얼학회는 2009년 10월 설립된 중국의 대표적인 비정부 외교·국제관계 분야 싱크탱크로, 분쟁과 화해 문제 연구를 비롯해 한반도 정세, 종교 외교, 인권 및 국제 관계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와 정책 제언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제주한라대학교는 앞으로도 해외 주요 기관 및 연구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국제 학술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 양성과 국제협력 네트워크 강화에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